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 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사망⋯군·경찰 조사
2026.05.14 10:00
14일 경찰과 KBS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7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쓰려졌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심폐소생술 등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같은 날 해당 부대에 입소했으며 이후 야간 훈련 도중 이동 과정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간이 군장을 착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과 경찰은 훈련과정, 현장 응급조치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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