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둘이 커플룩 같아"…영식♥정숙에 질투 폭발 (나는 SOLO)
2026.05.13 11:22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는 SOLO’ 31기 정희가 영식과 정숙 사이에서 또 다시 질투와 불안에 휩싸인다.
13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복잡하게 꼬인 영식·정희·정숙의 삼각관계와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된다.
이날 정희는 데이트 전부터 영식과 정숙의 분위기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비슷한 색의 옷을 입은 두 사람을 본 그는 “둘이 약간 커플룩처럼 입고 있는 거야”라고 말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어 영식에게도 “좋겠네, 좋겠다고”라고 말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후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정희는 “없는 사람처럼 있는 게 낫지 싶었다”며 뒷자리에 앉는다. 영식이 말을 걸어도 단답으로 반응하며 싸늘한 기류를 이어간다.
데이트 후 진행된 1대1 대화에서 정희는 “빨리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며 영식의 결단을 재촉한다. 하지만 영식은 “정희 님과 있으면 좋다”면서도 “정숙 님과도 더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말해 고민을 이어간다.
반면 정숙은 영식에게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사람 같다”며 호감을 적극 표현한다. 이에 영식은 미소를 지으면서도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숙소로 돌아온 정희는 “정숙 님과 시간을 보내면서 관심이 더 커진 것 같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간발의 차로 나를 선택하는 거면 차라리 선택 안 하는 게 낫다”고 털어놔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순자는 여자 숙소에서 벌어진 ‘걸스 토크’ 후폭풍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영자에게 “멘털이 갈렸다”고 토로했고,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너무 공평하지 못하다”며 일침을 날린다.
31기 로맨스를 뒤흔든 삼각관계와 갈등의 후폭풍은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 나나 비키니 입었다, 신이 내린 몸매 맞네 맞아
▲ 오은영 박사, 상담 중단 위기…녹화 중 오열 (오은영 리포트)
▲ 소유, 촬영 중 추락사고→응급실行 “혈압 너무 낮아”
▲ “심각한 부상 아냐” 김민재 무릎 상태 호전…대표팀 합류 전망
▲ 김종국 결혼하더니 확 달라졌네…“이런 모습 처음” (상남자의 여행법)
▲ 전인화 “♥유동근·황신혜 키스신, 보기 민망” (같이 삽시다)
▶ 연예현장 진짜 이야기 / 후방주의! 스타들의 아찔한 순간
▶ 너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짤 ‘봇.덕.방’ GOGO
Copyright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나는 solo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