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맘에 안 들죠?" 이엘리야, 현역 장혜리 제치고 3R 진출 (미스트롯4)
2026.01.15 23:34
미스트롯4 화면 캡처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상대 지목 당일 장혜리는 유일하게 자신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던 이엘리야를 지목했다. 무대 전 도발타임에 장혜리는 이엘리야에게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저는 언니 노래보다 연기가 더 마음에 들어요. 드라마로 돌아가세요. 안녕”이라고 선전포고했다.
장혜리는 이엘리야를 이기기 위한 무기로 라틴 댄스를 선택했다. 장혜리는 양수경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선곡해 남성 댄서 두 명과 관능미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에 배우 이엘리야는 혜은이의 ‘비가’로 마치 연기를 하는 듯 담담하지만 꽉찬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김용빈은 “배우는 정말 다르다. 노래도 3분의 연기라고 생각하는데 표정, 발음을 완벽하게 한 것 같다. 늘 후배들한테 가사 전달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엘리야 님은 가사 전달이 정확했다”라고 평했다.
박선주는 “고정 관념이 깨질 때의 짜릿함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이엘리야 님께 큰 기대는 없었다”며 “저번 무대에서 많은 걸 보여주셨고, 이번 무대에서 ‘과연 이 노래를?’이라고 햇는데 오히려 배우가 가진 특징을 130% 보여주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장혜리 님은 퍼포먼스가 굉장히 훌륭한 무대였다. 결과는 취향 차이로 갈리지 않을까”라고 호평했다.
투표 결과 이엘리야는 현역 가수인 장혜리를 11대 6으로 제치고 본선 3차로 직행했다.
미스트롯4 화면 캡처
미스트롯4 화면 캡처
스포츠경향 주요뉴스
“머리끄덩이 잡힌 채 계속 맞아”…학폭 피해 밝힌 걸그룹 출신 배우
[단독] 학폭 피해자 “용서한다” 잔나비 최정훈이 공개한 편지
‘53세’ 고소영, 노화로 인한 증상에 결국…“너무 슬픈 현실”
‘두바이 신혼’ 티아라 소연, ♥조유민 우승에 볼 뽀뽀 ‘꿀뚝뚝’
이병헌♥이민정 사주 궁합 공개 “둘은 운명…이병헌은 언행 조심”
29기 결혼커플, 웨딩 공개…신랑은 영철이었다 (나는 솔로)
‘42세’ 황보라, 둘째 준비 날벼락…“사실상 조기폐경”
“웨딩 드레스 이긴 예쁜 얼굴”…‘하시’ 김지영 9벌 피팅에 쏟아진 반응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만 열면 역풍” 박나래, 또! 해명 자충수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 총집합!◀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혜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