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 팀전으로 돌아온다…새 시즌 7월 공개
2026.05.13 16:35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웨이브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네 번째 시즌인 '피의 게임X'를 오는 7월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피의 게임'은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세 번의 시즌 동안 개인 생존이 중심이었던 '피의 게임'은 새 시즌에선 팀전 구도로 긴장감을 더한다.
시즌 1∼3에서 활약한 주요 출연자가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출신과 신규 출연자가 각각 새로운 팀을 결성해 자존심을 걸고 팀전을 펼친다.
2021년 방송된 시즌1에서는 경찰 이태균이, 2023년 시즌2에서는 수능 만점자 출신으로 당시 서울대 의대에 재학 중이었던 이진형이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시즌3 우승자는 코미디언 장동민이다.
mari@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