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아들맘 황보라, 드디어 딸 품었다 [스타이슈]
2026.05.13 17:59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가수 아유미의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12일 황보라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딸 품은 황보라! 둘째 테스트로 사심 충족 한 사연ㅣ아유미 딸, 찐친 독박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보라는 "용띠 엄마들 모임이 있다. 한 여섯 명이다. (이) 은형이 통해 알게 된 모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우리 집에 유미 아기 세아가 놀러온다. 내가 딸 경험이 없는데 둘째 낳으면 어떨 느낌일지 보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유미가 딸 세아 양과 함께 황보라의 집에 방문했다. 아유미는 딸에 대해 "확실히 여자애다. 인형, 책, 과자, 춤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유미는 딸을 황보라에게 맡기고 외출했다.
황보라는 아유미 딸을 품에 안아보기도 했다. 그는 "어머 너무 조그맣다. 우리 아기"라며 "네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 어쩜 이렇게 가볍냐"고 말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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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보라 유튜브 |
지난 12일 황보라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딸 품은 황보라! 둘째 테스트로 사심 충족 한 사연ㅣ아유미 딸, 찐친 독박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보라는 "용띠 엄마들 모임이 있다. 한 여섯 명이다. (이) 은형이 통해 알게 된 모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우리 집에 유미 아기 세아가 놀러온다. 내가 딸 경험이 없는데 둘째 낳으면 어떨 느낌일지 보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유미가 딸 세아 양과 함께 황보라의 집에 방문했다. 아유미는 딸에 대해 "확실히 여자애다. 인형, 책, 과자, 춤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유미는 딸을 황보라에게 맡기고 외출했다.
황보라는 아유미 딸을 품에 안아보기도 했다. 그는 "어머 너무 조그맣다. 우리 아기"라며 "네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 어쩜 이렇게 가볍냐"고 말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출산했다.
| /사진=황보라 유튜브 |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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