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LG전자, '하트시그널 시즌5' 협업 캠페인 진행
2026.05.13 16:10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HSAD와 LG전자가 드라마 '하트시그널 시즌 5'의 배경인 '시그널하우스'를 온라인 쇼룸으로 구성해 제품 배치 광고(PPL)와 전자상거래를 연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LG전자의 온라인 브랜드 커머스 플랫폼 'LGE닷컴'의 신규 서비스 '홈스타일'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홈스타일은 가구, 조명, 소품, 패브릭 등을 바탕으로 고객이 집 안 공간을 설계하고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플랫폼이다.
| '하트시그널 시즌 5' 시그널하우스 2층 여자방에 놓여진 LGE닷컴 제품들. 사진은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에센셜과 홈스타일에서 판매 중인 잭슨카멜레온 잉크소파·잉크 비 라운지 체어·잉크소파 테이블, 플로스 IC TABLE 2 조명. [사진=HSAD] |
HSAD는 시그널하우스 공간 전체를 PPL로 구현했다. LG 스탠바이미2, 스타일러, 힐링미 안마의자 등 가전과 함께 홈스타일에서 판매 중인 잭슨카멜레온, 이스턴에디션, 플로스 등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 제품들을 배치했다.
방송 후 시그널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그 집 그대로 갖고 싶다", "저 조명과 가구 정보를 알고 싶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HSAD는 이러한 관심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도록 설계했다. SNS 채널에서 '하트시그널 속 그 제품' 콘셉트의 콘텐츠를 운영하고, 시그널하우스에 등장한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를 LGE닷컴과 연계했다.
HSAD 관계자는 "콘텐츠 속 공간에 대한 관심을 실제 소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홈스타일에는 현재 국내외 500여 브랜드, 3만여 개 제품이 입점돼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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