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지시로 차에 물건 실어" 전 보좌진 진술
2026.01.15 21:52
남 씨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과 함께 김경 서울시의원을 만났다며, 자신은 잠시 자리를 비웠고 이후 강 의원이 차에 물건을 실으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시의원도 미국에 체류하며 경찰에 제출한 자수서를 통해 강 의원에게 직접 현금 1억 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같은 두 사람의 진술은 남 씨의 보고를 받은 후에야 돈을 받은 사실을 알았다는 강 의원의 기존 해명과는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경 시의원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