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IP' 무장한 크래프톤·펄어비스, 해외서 날았다
2026.05.13 17:22
정답은 지식재산권(IP)과 해외였다. 희비가 엇갈린 국내 주요 게임사의 지난 1분기 실적 얘기다. 자체 IP를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낸 펄어비스와 크래프톤은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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