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도중 눈에 멍든 조국…실핏줄 터진 김용남
2026.05.13 18:04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중 부상을 당한 사진을 공개하며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조국 후보는 오늘(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후보는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살고 있는 (평택) 안중의 '성심중앙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조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후보는 오는 14일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같은날 눈에 실핏줄이 터진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김 후보는 "벌써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조국 #유세 #부상 #김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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