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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지역 경제, 더는 안 돼”… 고창 심원면 17개 단체, 테마파크 건설 ‘강력 지지’

2026.05.13 17:40

“환경·종교 등 반대 논리는 과장…언론매체 허위 보도 중단하라”

▲전북 고창군 심원면 17개 사회단체가 지역의 미래와 생존을 위해 ‘심원면 리조트 및 종합테마파크 건설’ 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프레시안
전북자치도 고창군 심원면의 17개 사회단체가 지역의 미래와 생존을 위해 ‘심원면 리조트 및 종합테마파크 건설’ 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환경 파괴 및 특정 종교 관련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발목잡기’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13일 심원면 17개 사회단체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종합테마파크 건설은 낙후된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고창군에 해당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심원면 이장단협의회 회장이자 군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김형렬 회장은 대표로 발표한 성명에서 “이 사업은 심원면의 생존과 직결된 중대한 지역 발전 사업”임을 강조했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리조트와 골프장 건설이 관광객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더 이상 외면과 침묵으로 지역 소멸을 방치할 수 없다”며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반대 측이 내세우는 환경 훼손 우려에 대해서는 “과장된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들은 사업자가 법적 절차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며 친환경 개발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무조건적인 반대가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특정 종교 단체와 연관 지어 사업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대해 “몰상식의 극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성명서는 “사업의 주체가 누구든 법적 절차를 준수하고 지역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면 그 자체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종교를 빌미로 한 지역 발전 저지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염전 보존 이슈와 관련해서도 “염전을 직접 운영하는 어가들이 고창군 발전이라는 대의를 위해 일부를 내어준 것”이라며, 염전과 관광 개발을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에는 특정 유튜브 채널에 대한 성토도 담겼다. 사회단체들은 유튜브 채널 ‘뉴탐사’가 사실관계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허위 사실로 군민을 현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뉴탐사를 향해 ▲고창 대상 허위 영상 생산 즉각 중단 ▲이미 유포한 허위 영상에 대한 공개 사과 및 정정 ▲종합테마파크 건설을 선거에 개입시키지 말 것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심원면 17개 사회단체는 “이번 사업이 지역의 자존을 지키고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며, 고창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향후 흔들림 없는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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