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6선 조정식
2026.05.13 17:47
민주당은 13일 국회에서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재적 의원 과반의 표를 얻은 조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확정했다. 함께 출마한 박지원 의원과 김태년 의원은 고배를 마셨다.
조 의원은 선출 직후 “현재 대한민국은 거대한 시대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며 “이제 뒤쫓는 국회가 아니라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장은 관례상 원내 1당이 맡는 만큼 조 의원은 향후 본회의 표결을 거쳐 최종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4선의 남인순 의원이,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4선의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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