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포동포동…2PM 닉쿤, 후덕해진 얼굴 화제
2026.05.13 17:36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2PM(투피엠) 멤버 닉쿤의 달라진 체형이 화제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닉쿤은 모자를 쓰고 편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커피 한 잔을 손에 쥔 채 숙소에 들어온 그는 계속해서 제작진을 의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다소 후덕해진 닉쿤의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엔 호리호리한 체형의 그였기에 달라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서 좋다" "건강하면 된 것" "이목구비는 여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태국, 미국 복수국적자로 2008년 2PM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에서 리드래퍼, 서브보컬을 담당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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