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맞아?" 2PM 닉쿤, '후덕해진 근황' 공개에 준케이·우영도 '깜짝'
2026.05.13 14:0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2PM 닉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채널 '2PM' 콘텐츠 '오후셋이 2.0'에는 데뷔 18년 차인 2PM 우영, 준케이, 닉쿤이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닉쿤은 후드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채 이전보다 비교적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우영은 저녁식사로 김치찌개를 끓였으나 닉쿤은 밥을 많이 먹지 않았다. 이를 본 준케이는 "쿤아 너 나중에 뭐 먹으려고"라고 걱정했고, 우영은 "내가 봤을 때 형 이따가 돼지곱창 이런 거 시켜 먹으려고 하는 거 같은데?"라고 물었다. 닉쿤은 "아니 김치찌개집 가려고"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한편 닉쿤은 지난 3월 스토킹 피해를 고백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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