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NANCE] "백일장부터 깜짝 방문까지"… 가정의 달 따뜻한 온정 나눔
2026.05.13 17:48
백일장 개최해 약속의 의미 되새겨
고객 방문… 임직원 챙기는 시간도
금융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정을 나누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중한 가족부터 주변의 이웃까지 챙기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
DB손해보험은 오는 31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과의 소중한 약속을 콘텐츠로 남기고 공유하며 일상에서 약속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은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사랑과 감사 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은 가족과의 약속을 4행시, 네컷 만화, 쇼츠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해 참여하는 이벤트다. 나만의 '가족 약속 스토리'를 글과 그림, 영상으로 제작해 △약속문예 △약속네컷 △약속무비에 응모할 수 있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가족여행 상품권(최대 200만원),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사랑과 감사 카드 보내기는 프로미 우체통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원하는 카드 디자인을 선택해 문구 입력 없이도 발송할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매일 4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이 즉석 당첨 결과와 함께 즉시 발송된다. 지난 2014년 론칭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프로미 우체통'은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카드 메시지로 쉽고 편하게 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수 125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DB손해보험의 대표 브랜드 캠페인으로서 고객들의 진심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KB라이프의 자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 KB라이프파트너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방문 이벤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 20일부터 10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2년 내 라이프파트너(LP)가 새롭게 배정된 고객 △장기간 LP와의 교류가 없었던 고객 △2023~2024년 KB라이프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평생 행복파트너! 라이프파트너가 찾아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담당 LP가 고객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캠페인에 참여 중인 김재형 LP는 "이번 이벤트는 LP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찾아뵙고 소통해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한 평생 행복파트너로 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사천에 있는 인재니움사천 연수원에서 직원 가족 초청 '2026 임직원 가족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B손해보험 및 KB손해보험의 자회사(KB손해사정·KB손보CNS·KB헬스케어) 직원 중 보이지 않는 곳에서 회사와 동료에게 기여하고 헌신하는 직원과 그 가족 등 총 250여명을 초청해 열렸다.
올해는 자회사 직원의 선발 비중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KB마음가게 코너 운영을 통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KB손해보험 임직원 가족캠프는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마술 공연, 가족사진 촬영, 가훈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카카오페이는 어버이날을 맞아 편리한 송금 서비스를 대신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는 시간을 독려하는 '카카오페이 하지 마세요. 지금 만나러 가세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첫선을 보였을 당시, 약 4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폭발적인 공감과 호응을 얻어 올해 그 의미를 더 확장했다. 카카오페이는 '마음 트럭'으로 사용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마음 트럭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강남, 잠실, 성수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캠페인 메시지를 나눴다. 4일부터 5일까지는 성수동 뚝섬역 사거리에서 마음 트럭 콘셉트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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