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논란→몰래 中귀화→눈물' "날 버리지 않았다" 린샤오쥔, 中 노메달 굴욕에도 감쌌다…"린샤오쥔은 여전히 가치 있다"
2026.05.13 17:02
존재가 있었다. 중국 소후는 10일(한국시간) 린샤오쥔의 지난 6년을 집중 조명하며 “바지 벗기기 사건 이후 버림받았던 선수가 중국의 영웅이 됐다”고 보도했다. 린샤오쥔은 한국 대표팀 시절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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