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식 횡성군수 후보 "투자하는 횡성에 미래 있다"
2026.05.13 14:42
임광식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횡성의 미래는 예산만 기다리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과 기업, 자본이 먼저 찾아오는 투자형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스포츠에 투자하고, 농업에 투자하고 지역에 투자하고, 미래산업에 투자하고, 사람에 투자해 그 투자 수익이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하는 횡성의 미래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군민·기업·청년·농업·체육·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투자 생태계 전략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 예비후보는 "스포츠 산업 투자 도시로 만들기 위해 횡성베이스볼파크는 전지훈련과 생활체육대회 중심으로 전환하고, 서울시 공공 체육시설 유치와 유소년 야구학교 및 생활체육대회 확대, 체류형 스포츠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며 "농업도 이제는 투자라는 인식하에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스마트팜 농업 지원, 횡성형 농업펀드 조성 등으로 농업을 생산 중심에서 기술·가공·유통·투자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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