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구제역 '무고 고소' 혐의 벗었다…"증거 불충분"
2026.05.13 14:0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이 쯔양(박정원)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대전둔산경찰서는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쯔양과 소속사 직원 등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구제역과 그의 법률 대리인은 쯔양이 2024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자신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반복적으로 허위 고소를 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쯔양 역시 지난해 10월 구제역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달 구제역을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구제역은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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