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WBC 영웅' 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 53세로 별세
2026.01.15 20:00
유격수로 활약하며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에 힘을 보탰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를 일기로 14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wbc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