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전
'아이온2' 성장세 이어간 엔씨, 1분기 이익 작년의 20배
2026.05.13 11:39
영업익 1133억... 전년보다 2070%↑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흥행 토대
신더시티 등 대형 신작도 올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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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흥행 토대
신더시티 등 대형 신작도 올해 출시
엔씨가 '아이온2' 흥행에 힘입어 1분기에 지난해보다 20배 늘어난 영업이익을 거뒀다.
엔씨는 1분기 매출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70%나 뛰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의 흥행 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됐다. 아이온2의 1분기 매출은 1,368억 원이었다. 엔씨의 '효자 게임' 리니지를 초기 모습대로 재출시한 '리니지 클래식'도 한 몫 거들었다. 2월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의 1분기 매출은 835억 원이었고, 11일까지 출시 90일 간의 누적 매출은 1,924억 원에 달했다.
해외 시장 매출 비중도 늘었다. 지난해 1분기 3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올해 1분기 42%로 늘었다. 아시아 지역이 27%로 많았고, 북미·유럽 지역의 비중이 15%였다.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된 아이온2는 올해 하반기부터 북미·유럽에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엔씨는 큰 체급의 신작 출시 시기도 올해로 잡고 있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다중접속(MMO) 오픈월드 슈팅 게임인 '신더시티' 등이 올해 중 출시될 예정이다.
홍인택 기자 heute12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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