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송지은 눈물 "나를 무료 간병인이라 부르더라"…박위와 동반 해명
2026.05.13 11:55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악플에 대한 의혹을 해명할 예정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12일 방송 말미에 두 사람의 출연분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송지은, 박위 부부는 집안에서 다정한 애정 행각과 적극적인 가사 분담 모습을 보였다. 박위는 아내에게 "시청자분들이 너무 닭살 돋아 할 것 같은데 천사가 봄날의 햇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들은 공개하지 않았던 상처도 언급했다. 박위는 "최초 공개하겠다. 저 박위는 배변을 도움받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송지은은 "결혼 영상 아래에 '무료 간병인 고용'이라는 댓글이 달렸더라. 저를 그렇게 칭한 것"이라며 악플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이건 해명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위, 송지은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2024년 10월에 결혼했다.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재활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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