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좌석·비즈니스 클래스’ 통했다"…파라타항공,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2026.05.13 10:01
파라타항공이 지난 4월 국제선 탑승률 92.1%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국적 항공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13일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의 4월 국제선 탑승률은 전체 국적 항공사 평균(약 88.4%)보다 3.7%포인트 높은 92.1%로 집계됐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에도 94%의 탑승률로 국제선 취항 이후 처음으로 월간 1위에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높은 탑승률을 유지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해 국제선 취항 이후 일본과 베트남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을 확대해왔다. 넓은 좌석 간격과 유상판매 서비스, 시그니처 음료와 FSC 수준의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수요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취항 초기부터 안전과 정시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충분한 정비 시간 확보와 선제적인 운영 관리 체계를 유지해온 점도 안정적인 탑승률 유지를 통한 고객 신뢰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국제선 취항 초기임에도 많은 고객분께서 파라타항공을 선택해주신 덕분에 2개월 연속 높은 탑승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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