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나나, 분노한 이유?
2026.05.13 08:37
그는 “나나가 이번 행사를 개최한 수익은 모두 공익에 사용된다”는 한 팬의 게시글도 함께 공개하며, 공익 행사인 만큼 암표 거래를 좌시할 수 없는 상황을 강조했다.
팬들 역시 “진짜 속 시원하다”, “암표상들 꼭 사라져야 한다”, “공익 행사인데 되팔이 너무 심했다”며 나나를 응원했다.
나나는 오는 30일 오후 12시 '나나 런치 미트 & 그리트(NANA Lunch Meet & Greet)'를 연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근황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오렌지카라멜과 솔로 활동까지 이어가며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또 드라마 굿와이프를 시작으로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글리치’,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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