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문하는 트럼프 “이란, 주요 의제 아냐…도움 필요 없다”
2026.05.13 07:37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와 며느리 라라도 전용기에 함께 탑승했다. 반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이번 방중 일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2017년 중국 방문 당시에는 함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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