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생성형 AI 플랫폼 도입…전 직원 활용 확대
2026.05.12 10:36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화천군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공무원과 공무직 등 800여명에게 개인별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 계정을 부여한다고 12일 밝혔다.
민원 대응 속도를 높이고 행정자료 검색과 보고서·계획서 작성 등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플랫폼에서는 오픈AI의 챗GPT를 비롯해 구글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화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화천군은 통합 플랫폼 운영을 통해 개별 구독에 따른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보안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문순 군수는 "민원인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포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