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야 덤벼라”…강남구, 풍수해 대비 방재훈련 [한강로 사진관]
2026.05.12 15:51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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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이번 훈련에는 강남구 치수과와 22개 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자, 강남소방서 등 관계자 약 7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올해 기상 전망과 재난 대응 계획, 상황별 대응 요령 등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장비 작동과 설치를 직접 익히는 실전 훈련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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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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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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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이동식 임시 물막이판을 직접 설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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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강남구 탄천세월2교 인근에서 열린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에서 삼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대형 호스를 잡고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
강남구는 현재 1100여 대의 수방 장비를 확보하고 있으며, 침수 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수중펌프를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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