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6세' 전원주, 수술 마치고 무사 복귀 "인생 별 거 아니더라"
2026.05.12 16:53
배우 전원주, 고관절 수술 이후 유튜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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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을 마치고 복귀를 알렸다. 이에 전원주는 직접 팬들에게 소회를 전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밝혔다.
지난 11일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복귀 인사를 남겼다. 먼저 전원주는 "여러분께 다시 인사 올리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다. 제가 얼마 전 고관절을 수술하게 되어 잠시 채널 활동을 쉬었다. 쉬는 동안 여러분 앞에 서고 싶어 너무 힘들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그래서 식사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아 이제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게 됐다"라면서 복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12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들이 업로드 되오니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더 발전된 콘텐츠로 돌아왔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병원에 누우니 인생이 별 거 아니더라. 사랑합니다"라면서 진심 어린 인사로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전원주는 지난 3월 빙판길을 걷던 중 부상을 입어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다. 올해 87세인 만큼 많은 우려가 이어졌으나 최근 완쾌 소식을 알렸다. 4월에는 산책하는 모습 등이 공개됐으며 빠르게 복귀를 전하게 됐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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