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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전교 1등인데 "잘 토라지고 잘난 척" 생활기록부에 박제돼…무슨 일? (여성시대)

2026.05.12 11:07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오민석이 중학생 시절 친구들로부터 원망을 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월 12일 방송된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연극 '미세스 마캠'에 출연 중인 코미디언 김지선과 배우 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희은은 "오민석 씨는 실제로 공부를 잘하는 범생이었다고. 캐나다 유학파에 전교 1등 출신"이라고 감탄했다.


오민석은 "1등 하면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매번 1등을 계속했었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민석 중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잘 토라지고 간혹 잘난 척을 한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오민석은 "지금도 이해가 안 간다. 언제 잘 토라지고 그랬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웃어 보였다.

오민석은 "잘난 척하는 건 어렸을 때 반에서 1등을 하면 집에서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보통 학생들은 성적표 나오는 날을 싫어하는데 난 그날만 기다렸다. 그래서 종례 시간이 끝나면 '잠깐만요' 하고서는 성적표를 달라고 했다. 그런 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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