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항복 당했다" UFC 챔피언 벨트 도둑맞았다 '주장'…치마예프 첫 패 바라본 사루키안
2026.05.13 04:00
그라운드 컨트롤 타임에서는 치마예프가 우위였다. 전진성 역시 치마예프가 앞섰다. 스트릭랜드는 계속해서 뒤로 빠졌지만, 특유의 잽을 거듭 치마예프의 안면에 꽂아 넣었다. 이 경기를 본 사루키안은 “(치마예프가) 심판들에게...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치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