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겪은 이도희 감독 "이란 여자배구 묵묵히 이끌 것"
2026.05.12 23:01
이도희(오른쪽)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이 7일 태국 방콕에서 정선혜 임시 코치(왼쪽), 박기원 태국 대표팀 감독(가운데)과 밝게 웃고 있다. 이도희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2월 전쟁의 참상을 직접...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도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