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숨죽여 울었다 "엄빠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 봐"…부모 반성
2026.05.12 11:30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눈물에 반성했다.
한지혜는 5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말 저녁, 친할머니 댁에서 우리 결혼앨범을 발견, 같이 보는데 갑자기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윤슬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왜 울어? 했더니 자기랑 같이 있을 때 엄빠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 봤다며 정말 서럽게 소리 죽여 울던 6살"이라며 "요즘 말 안 들어서 엄하게 화를 많이 냈더니 마음에 담아뒀나봐"라고 적었다.
또 그는 "상대방 웃기는 거 너무 좋아해서 장난기 줄이려고 덜 웃고 몰래 웃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말 너무 안 듣는 윤슬 덕에 셋이 같이 있을 때 많이 안 웃었던 거 같기도 하고. 반성한 엄빠. 많이 웃고 살쟈"라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한지혜는 세 가족이 나들이를 나선 사진과 영상도 공유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사탕 줬다고 어린이집 교사 공개처형? 이지훈♥아야네 사과했지만 유난 육아 갑론을박[이슈와치]
▶최명길♥김한길 훈남 두 아들 공개, 황신혜 덕 결혼 골인 비화까지(같이삽시다)[어제TV]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배우 한지혜가 딸의 눈물에 반성했다.
한지혜는 5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말 저녁, 친할머니 댁에서 우리 결혼앨범을 발견, 같이 보는데 갑자기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윤슬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왜 울어? 했더니 자기랑 같이 있을 때 엄빠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 봤다며 정말 서럽게 소리 죽여 울던 6살"이라며 "요즘 말 안 들어서 엄하게 화를 많이 냈더니 마음에 담아뒀나봐"라고 적었다.
또 그는 "상대방 웃기는 거 너무 좋아해서 장난기 줄이려고 덜 웃고 몰래 웃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말 너무 안 듣는 윤슬 덕에 셋이 같이 있을 때 많이 안 웃었던 거 같기도 하고. 반성한 엄빠. 많이 웃고 살쟈"라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한지혜는 세 가족이 나들이를 나선 사진과 영상도 공유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사탕 줬다고 어린이집 교사 공개처형? 이지훈♥아야네 사과했지만 유난 육아 갑론을박[이슈와치]
▶최명길♥김한길 훈남 두 아들 공개, 황신혜 덕 결혼 골인 비화까지(같이삽시다)[어제TV]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