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4분기 순익 23.5조원…역대 최대 경신
2026.01.15 16:10
[한국경제TV 홍헌표 기자]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5일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 5,057억4,400만 대만달러(약 23조5,4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4,523억200만 대만달러)을 달성한 지 한 개 분기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7천억 원), 5,649억300만 대만달러(약 26조3천억 원)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비 20.5%, 32.7%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54.0%에 달했다.
공정별로는 3나노미터 매출이 전체의 28%를 기록했다. 5나노는 35%, 7나노는 14%다. 7나노 이하의 첨단 공정 매출 비중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홍헌표 기자 hphong@wowtv.co.kr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5일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 5,057억4,400만 대만달러(약 23조5,4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4,523억200만 대만달러)을 달성한 지 한 개 분기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7천억 원), 5,649억300만 대만달러(약 26조3천억 원)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비 20.5%, 32.7%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54.0%에 달했다.
공정별로는 3나노미터 매출이 전체의 28%를 기록했다. 5나노는 35%, 7나노는 14%다. 7나노 이하의 첨단 공정 매출 비중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홍헌표 기자 hph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tsmc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