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집안 난리났다…"귀한 첫 손주" 재이에 쏟아진 어린이날 선물 전쟁
2026.05.12 15:40
11일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가족의 어린이날 홈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다예는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인다"며 설레는 분위기를 전했다.
김다예는 "저희 집에서는 재이가 첫 손주이자 하나밖에 없는 정말 귀한 손주라 모든 중심이 재이에게 맞춰져 있다" 웃음을 보였다. 가족들은 재이를 위해 각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고, '누가 재이의 선택을 받을지'를 두고 작은 게임까지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예고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평소 가장 좋아할 만한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다예는 "재이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야 선택을 받을 수 있다"며 남편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할아버지는 고양이 캐릭터 돗자리, 할머니는 잠옷, 삼촌은 인기 캐릭터 '티니핑' 인형을 선물로 가져오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재이는 잠에서 깨어 가장 먼저 엄마 김다예의 선물을 선택했고, 이어 아빠 박수홍의 자동차 장난감을 선택하며 가족들을 흐뭇하게 했다.
박수홍과 가족들은 첫 손주인 재이의 첫 어린이날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친형 부부의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을 이어왔고, 최근 대법원 판결을 통해 형과 형수에게 각각 징역형 및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23일 여의도 한 호텔에서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린 박수홍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지만 가족들은 전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대신 한복을 입은 박경림과 검정색 양복을 입은 김수용이 혼주 역할을 자처, 박수홍 곁에서 하객들을 맞이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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