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포수 마스크…'철옹성' 안방에 세대교체 바람 분다
2026.05.12 19:02
타석을 채우지 못했으나 타율 0.300, 7홈런, 21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타자 노릇까지 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3년 차 어린 포수 김건희(21)가 확실하게 안방 주전을 굳혔다. 입단 첫해부터 1군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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