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유니폼 입고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야구팬들 추모 물결
2026.05.12 17:56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및 구단 임직원은 12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소중한 아이를 떠나보낸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썼다.
안타까운 소식에 야구팬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인스타그램의 한 삼성 팬 계정에는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 옷을 입었던 어린 친구가 결국 돌아오지 못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팬들은 이 글에 수백 개의 추모 댓글을 달며, 강군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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