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9' 찍었던 코스피, 2.3% 하락한 7,643 마감
2026.05.12 16:01
▲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가 오늘(12일) 장중 사상 최고를 기록한 후 하락 전환해 2% 넘게 내리며 7,7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는 전날 대비 179.09포인트(2.29%) 내린 7,643.15로 장을 마치면서 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로 출발해 장 초반 7,999.67까지 치솟아 처음으로 7,900대를 기록했습니다.
'8천피'에서 불과 0.33포인트 모자란 수준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이후 미끄러진 것입니다.
장중 7,421.71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28.05포인트(2.32%) 내린 1,179.29로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백운 기자 cloud@sbs.co.kr
인/기/기/사
◆ "얼마나 살고 싶었으면" 오열…눈도 못 감고 숨진 딸
◆ [단독] "정준하가 유일했다" 20년간 남몰래…쏟아진 제보
◆ "바위 위에 신발과 신분증"…절벽 아래 갔더니 추락한 남성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코스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