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한강로 사진관]
2026.05.12 15:16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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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공습경보가 발령하자 직원들이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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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공무원들이 음식물이 목에 걸려 호흡이 곤란할 때 하는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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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재난대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
정부서울청사는 8월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 국민 대상 훈련을 대비하여 행정·공공기관 및 학교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공습 경보 발령 후 건물 내 지하 대피소로 대피, 안전 교육을 받는 것으로 진행됐다.
안전교육은 대테러·화생방 장비 설명 및 방독면 착용 실습, 하임리히 응급 키트와 부싯돌 등의 비상용품 사용 실습, 매듭법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흉부압박 및 인공호흡을 배우는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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