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버려줘서 오히려 땡큐였나…前 LG 투수, '수상한 감염병' 딛고 내년 연봉 50억 향해 간다
2026.05.12 17:02
볼티모어 타선이 0-2로 뒤진 7회 코비 마요의 역전 3점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어 승리한 덕에 엔스는 승리투수가 됐다. 부상 복귀 후 이날까지 5경기에서 6⅓이닝을 던지며 합계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으로 아직 실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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