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中총괄 영입…"선전 거점 플랫폼 입지강화"
2026.05.12 15:12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와디즈는 선전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마틴 모즈밍을 중국 총괄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마틴 총괄은 위워크 베이징 지사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 비즈니스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담당하며 아시아 테크 브랜드들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앞으로는 선전을 거점으로 세일즈 전략 수립,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유망 메이커 발굴 및 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중국 사업 전반을 이끈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현지 중심 팀을 강화해 중국 혁신 생태계와의 연결을 확대하고, 아시아 혁신 기업들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허브로서 와디즈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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