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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논현동 빌딩 55억원에 매각…"사실상 손해"

2026.05.12 12:10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본명 정필교)이 소유 중이던 강남 건물을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신혜성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55억5000만 원에 처분했다. 해당 건물은 그가 2022년 5월 49억 원에 매입했던 곳이다.

신혜성은 당시 개인 법인인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을 설립한 뒤 당시 다가구주택 형태였던 건물을 사들였다. 이후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진행했고, 업계에서는 공사비만 8억~9억 원가량 투입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매입가와 비교하면 약 6억5000만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셈이지만, 공사 비용과 취등록세와 금융 이자 비용 등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손해를 감수한 거래였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7호선 학동역 사이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현재 임대보증금은 1억2000만 원 수준이며, 월 임대수익은 약 1305만 원으로 알려졌다. 연 임대수익률은 2.97% 수준이다.

한편 1979년생인 신혜성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2년 10월 음주 상태에서 타인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차 안에서 잠든 채 발견돼 논란이 일었고,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터라 해당 사건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대외 활동을 모두 중단했으며, 최근 멤버 이민우 결혼식에도 홀로 불참해 이슈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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