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맞아? '신랑수업2' 김성수, 똑닮은 미모의 어머니 방송 최초 공개
2026.05.12 11:33
채널A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성수가 미모의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80세 어머니와 산정호수에서 모자(母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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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성수의 어머니는 80세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아들 김성수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교장' 이승철은 "어머니가 너무 젊고 고우시다"라며 "김성수의 '꽃미남' 얼굴이 그냥 나온 게 아니네"라고 감탄한다.
이어 김성수는 핑크빛 기류를 이어오고 있는 박소윤과 '겨울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자,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포천 산정호수에서 데이트에 나선다. 김성수는 어머니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고 걷는 것은 물론, "소윤이와 이곳에서 '오리 보트'를 탔으니 엄마에게는 '등 보트'를 태워주겠다"며 어머니를 업고 산책로를 거니는 다정한 아들의 면모까지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학생 주임' 탁재훈은 "어머니의 손은 그렇게 잘 잡으면서, 소윤 씨의 손은 왜 그렇게 잡기가 힘들었어?"라고 물어 웃음을 안긴다.
박소윤도 김성수와 어머니의 데이트를 위해 선물을 전달한다. 어머니가 평소 원하던 청바지를 비롯해, 맞춤형 스카프까지 준비해 어머니의 스타일을 젊게 만들어주는 것. 김성수의 어머니는 박소윤의 깜짝 선물에 "어머, 소윤이가?"라며 친근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사이즈와 핏이 딱 맞는 청바지를 입어보자마자 환한 미소로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로, 김성수는 시즌1부터 시즌2까지 12세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신랑수업2'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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