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관심 빼앗기자 "자존심 상해, 무대에 더 있고 싶지 않아"
2026.05.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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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나수가 ‘킬잇’ 첫 미션부터 강력한 경쟁자를 만나 감정 관리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캡처 |
12일 밤 첫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 월드 모델, 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워 합계 4300만 명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경쟁에 나선다.
1회에서는 참가자 100명 중 단 50명만 살아남는 첫 미션이 펼쳐진다.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은 40인의 글로벌 포토그래퍼에게 제한 시간 안에 가장 많은 사진을 찍히는 포토제닉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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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감한 포즈로 무대를 장악한 최미나수. 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캡처 |
최미나수는 “시작부터 빌드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이를 본 장윤주는 “확실히 매력이 있다”고 인정한다. 이종원 역시 “지금 미나수 씨한테 카메라가 몰리고 있다”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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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나수에게서 카메라를 빼앗아 온 티아라 토렐리. 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캡처 |
최미나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있던 관심이 다 저쪽으로 가고 있어서 무대에 더 있고 싶지 않았다. 자존심 상한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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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이 상해 무대에서 내려온 최미나수. 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캡처 |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얼굴을 알렸다. 앞서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착용한 패션 아이템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고가로 알려진 해당 아이템들은 본인 소장이 아닌 협찬 제품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최미나수는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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