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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 "식욕 저하로 실신…정신과 진료도 권유 받아" 고민 토로

2026.05.11 18:53

1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식욕 저하로 인한 건강 이상을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여자친구 메인보컬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유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유주는 "앨범 준비를 시작하면 예민해지면서 식욕이 사라진다"고 고백한다.

증상이 점점 심해져 일상에도 지장을 받기 시작했다는 그는 "집에서 혼자 쓰러졌다가 일어나기도 했고, 한쪽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며 "의사 선생님이 정신과 진료까지 권유하셨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수근은 "멤버들과 함께하던 그룹 활동과 달리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을 것"이라고 조언했고, 서장훈은 "잘 먹고 컨디션이 좋을 때 내는 목소리와 그렇지 않을 때의 목소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걱정했다.

유주는 건강 이상 증세와 관련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 즐겁지만 몸에 문제가 생기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놔 본방송에서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유주는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해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유리구슬'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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