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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 안타까운 근황 "식욕 사라져 52→45kg 빠져…내과서 정신과 진료 권하더라"

2026.05.11 22:57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유주가 출연했다.

이날 유주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 활동하다가 솔로 활동 시작하면서 앨범 준비만 들어가면 식욕이 아예 제로 상태가 된다. 이게 일상 생활에도 지장이 가더라"고 말했다.

유주는 키와 몸무게를 물어보자 "원래 여자친구 활동할 때는 169cm에 52kg 정도 됐는데, 최근에는 45kg 정도까지 빠졌다"고 답했다.

이어 유주가 "처음에는 살 빠지면 더 예쁘게 나올 거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있었는데 문제가 된 게 집에서 혼자 쓰러졌다가 깨어났다. 또 밥을 세 숟가락만 먹어도 너무 안 들어가서 내시경 검사를 처음으로 받아봤다"고 말했다.

유주는 "내과에서 정신과 진료 쪽을 추천하더라. 이유를 물어봤더니 위, 소화기관은 정상인데 나 같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위장 쪽보다는 심리적인 게 원인일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보다 내가 되게 예민해졌다는 걸 인지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유주는 "녹음을 하다가 한쪽 귀가 이상하게 들려 병원에 갔었다. 사람의 고막에도 필요한 적정량의 지방이 있는데 앨범 준비 때문에 고막에 있던 지방까지 다 빠졌던 거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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