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파크골프의 메카'로 떠오른 화천, 2300명 참가한 부부 전국대회 개막
2026.05.12 13:20
“자기야, 헤드업 하지말고 차분히~!” 화천 전국 부부(가족) 파크골프대회가 12일 화천에서 개막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2026 화천 부부(가족)전국 파크골프대회 예선전이 12일 화천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과 사내파크골프장에서 시작됐다.
전국에서 23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6차례 예선전 이후 6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2구장에서 최종 결선 라운드가 진행된다.
화천군 체육회에 따르면, 예선전은 오는 27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에 사내 파크골프장과 화천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총 6차례 열린다. 경기는 하루에 36홀씩 치러진다.
결선 라운드는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 2구장에서 하루에 36홀씩, 총 72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 결과에 따라 회차별, 그룹별 컷오프 방식이 적용돼 결선에는 모두 192팀이 올라가게 된다.
우승상금은 2000만원, 20위까지 주어지는 총상금은 62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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