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생생뉴스]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연속 인터뷰 _박희조 국민의 힘 대전동구청장 후보
2026.05.12 13:52
■ 방송시간: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박장훈 기자
■ 대담 :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
■ 구성 : 장덕선 작가
■ 기술 : 송환 감독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q5Vj1pmo14U
▶박장훈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인터뷰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대전의 5개 구청장 후보 연속 인터뷰 계속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의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에 이어서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박희조 후보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박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박희조
네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 박희조입니다.
▶박장훈 기자
네 먼저 청취자와 유권자들께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릴까요?
▷박희조
어 지난 우리 동구의 4년은 동구의 성장 잠재력과 또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그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육과 보육, 또 우리 대전에 큰 현향이기도 했던 대전 역세권 개발, 또 주거환경 개선 사업까지 본부의 변화가 드디어 시작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 4년 동안 군민들과 함께 해 온 우리 동구 르네상스 토대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한 이런 참 담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민선 구기에는 교육과 보육을 넘어서 건강을 포함한 일자리 등 동주의 미래를 더 착실하게 구체적으로 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선거를 앞둔 하루는 한 달과 같다. 정치권에서는 흔히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요즘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선거 승리를 위해서 어떤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선거 운동하고 계십니까?
▷박희조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거 역시 왕도가 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에 군민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행정의 덕목으로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 일일이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요. 특히 우리 동구의 미래에 관해서 어린이집 원장님이라든지 또 부모님들 청년 대학생들 많은 분들과 만났습니다. 앞으로 선거운동도 이런 맥락으로 좀 할까 합니다. 시장 또 골목 또 학교 주변 아파트 단지 이런 국민들 실제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아 스킨십을 하면서 얘기를 좀 듣고 또 민선 국이 어떤 설계를 할 건지에 대해서 정책 수요자 입장에서 많이 듣고 또 정책을 설계하는 데 주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전 구청장이었던 황인호 후보와의 리턴 매치가 성사됐어요. 4년 전 선거에서는 3.19% 포인트 차로 승리를 하셨는데 쉽지 않은 싸움이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대전 동구가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박희조
네 언론에서 그렇게 평가하네요.
▶박장훈 기자
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희조
대전 동구는 전통적으로 좀 보수 성향이 강했다고 하는데요. 어느 시점부터 그런 구도가 지금 깨진 것 같습니다. 이제 특히 이제 재개발 재건축 등 대단위 아파트가 지금 들어오면서 젊은 세대가 좀 무더기로 들어와서 전통적인 방식의 어떤 선거 구도는 저는 깨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후보한테 유리하고 또 불리하다 이렇게 단정 지을 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저는 4년 전에 말씀하셨듯이 황인호 전 구청장 후보하고 맞대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대 후보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요. 아마 상대 후보 역시 저한테 저를 또 잘 알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난 4년 동안에 제가 어떤 역할을 유능하게 했고 소통을 많이 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비교 우위가 좀 돼 있고요. 이런 부분을 좀 국민들께 차분하게 설명드리고 특히 동구의 미래에 대해서 우리 황인동 후보하고 멋진 정책 경쟁을 하고 싶습니다.
▶박장훈 기자
후보님 이 한 번 맞대결을 해 본 경험이 선거 전략을 짜는 데 좀 도움이 될까요?
▷박희조
아무래도 좀 도움이 되겠죠 4년 전에 치열하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3천 표 내외의 차이밖에 안 났기 때문에 아 우리 황인호 후보의 어떤 장단점을 너무나 잘 알고요. 아마 황인호 후보께서도 아마 저희 대가 아마 잘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국민들께서 우리 동구에서 이 정책을 가지고 미래의 비전을 가지고 멋진 정책 경쟁을 좀 보기를 원할 텐데요. 저는 그런 군인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좀 부응을 해서 그렇게 정책 경쟁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그런데 어제 상대 후보인 황인호 후보님과 조국혁신당의 윤종명 후보와 단일화 발표가 있었어요.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는 정치 쇼다 이렇게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는데 두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 후보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박희조
후보 간 연대나 단일화 이거는 역대 대통령 선거나 각종 선거에 있어서 늘 있어왔던 거고요. 뭐 저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여기서 중요한 그런 지점이 하나가 뭐냐 하면은 단일화를 위한 단일화냐 또 선거 공학적 접근에 의한 단일화는 이거는 국민들께서 잘 판단을 좀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단일화가 국민들 눈에 어떻게 보일지 더 국민들께서 잘 아실 텐데요. 저는 동구의 미래 비전이라든지 실질적인 그런 정책 그런 합의 없이 이런 이벤트성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아마 좀 냉정한 평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단일화에 대해서 저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제가 그동안에 해왔던 것에 대해서 어 좀 진심되게 또 묵묵히 그분들께 설명을 드리고요. 특히 우리 동부의 가장 큰 현안인 역세권 개발이라든지 우리 동부의 미래인 교육과 보육에 대해서 군민들께 진솔되게 그동안에 4년 동안 해왔듯이 그렇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게 이제 궁금할 텐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희조
아마 앵커께서 아마 단일화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뭐 그런 것도 아마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어 지난 4년 동안에 또 우리 황인호 후보는 그 전에 구청장으로서 얼마나 실적으로 유능함을 보여줬는지 또 미래 비전을 얼마나 이번 공약을 통해서 잘 제시할 건지 또 책임감 있게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발휘할 건지 또 참신성 이런 것들이 변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일부 언론에서 얘기하는 이런 정당 바람 이런 부분도 전혀 무시할 수 없겠지만 최근에 선거의 패턴은 이런 정당의 역학 구도보다는 좀 지역이 얼마큼 유능하게 해왔는지에 대한 인물 됨됨 성과 이런 것들을 더 보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담담하게 이렇게 좀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박장훈 기자
네 범진보 진영 간에는 단일화가 이루어졌는데요. 후보님과 무소속 한영택 후보와의 사이에서도 단일화가 이루어질지 관심 이 쏠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단일화 가능성 열어두고 계십니까?
▷박희조
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 의지도 있지만은 제가 최근에 만나본 많은 정말 우리나라가 제대로 좀 작동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 중에서 거의 대부분 이런 요구를 좀 하고 계십니다. 단지 아까 황인호 후보하고 또 윤종용 후보하고 단일화 얘기했지만 어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선거 공학적인 단일화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거를 또 국민들께서 원하지 않고요 단지 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오래 전에 우리 한현택 청장의 경우처럼 컷오프를 좀 당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심정이 어떤지 또 억울하고 얼마나 허탈한지 충분히 이해하고 지지자분들의 그런 심정을 이해합니다. 하나 말씀드릴 것은 한현택 후보께서 그동안에 저희 당과 함께 하면서 건강한 보수가 제대로 자라나서 새 좌우 날개가 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바라는 그런 일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오셨고 또 그러기를 희망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보수 우파 정당 세력들이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런 흐름에 아마 동참을 하리라고 보고요. 좀 적극적으로 마지막까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대전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가 모두 현직 단체장들과 상대당 후보들과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현직 구청장들의 구정에 대한 평가가 결국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가 될 텐데요. 지난 4년 동구 구정 스스로 평가하신다면 후보님 몇 점 주시겠습니까?
▷박희조
너무 많이 주면 또 오만하다고 말씀하시니까 저는 한 85점 정도 스스로 자평을 합니다. 저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현재 우리 동구의 현안보다는 우리 아들 딸 또 손자 손녀들이 살아가야 될 우리 동구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그 기준을 보면서 구정에서 한 중심에 놓고 해왔습니다. 특히 교육과 보육에 대해서는 사실은 선거적으로 보면 사실 표에 도움이 안 되는 거지만 어느 누군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보육과 교육에 대해서 시작을 했고요. 그런데 다행히 지난 4년 동안에 이렇게 국민들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좋게 좀 평가를 좀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보육과 교육에 대해서는 흔들림 없이 민선 국기에도 이어 나갈 거고요. 또 아울러서 이제 건강 부분도 우리 동구민들의 생활 수준이라든지 의식 수준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 건강도 책임져 주는 함께하는 그런 동구의 구정에 좀 더 목표를 두고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미리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덧붙여서 현재 동구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꼽는 부분이 어떤 점이시고 또 이를 위해서 어떤 해법을 가지고 계신지 더 설명 부탁드릴까요?
▷박희조
네 우리 동서 교육 격차라고 흔히들 얘기합니다. 역대 시장님께서 시장의 선거에 나오시면 그걸 해결하겠다 극복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이게 잘 안 됩니다. 말처럼 그 근본적인 원인은 여러 가지 있지만은 역시 그 근본적인 문제는 규옥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교육 격차 해소 봉사 교육 격차 해소라는 이름으로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고 또 일정 부분 있었습니다마는 근본적인 그런 치유가 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스스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행히 동구의 거주 형태가 아파트로 급속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서 신규 아파트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오는데요. 젊은 분들이 대거 유입되고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은 보육과 교육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청장이 되고 나서 중점적으로 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 교육 인프라 중에서 어 천동중학교가 내년 2월 달에 드디어 이제 개교를 합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요. 어 동서 교육 격차 해결에 있어서 요즘 AI가 시대적인 화두인데요. 각 교육 현장에서 AI 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교육 행정 담당자하고 잘 협의를 해서 우리 동구의 AI 교육이 뒤처지지 않고 구경꾼에 머물지 않도록 우리 동구청에서 또 구청장으로서도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지금 말씀해 주셨는데 AI 중점학교 추진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셨어요. 이거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릴까요?
▷박희조
네 동서 교육 격차 해법 중에서 이제 학교 아까 이제 선방 중학교 말씀드렸는데요. 그런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은 소프트웨어 어떤 교육을 하느냐 교육의 질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즘 국가 차원에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AI 교육을 어린이 나이 때부터 하는 것이 굉장히 국책 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마침 또 교육부에서 AI 중점학교를 올해부터 이렇게 본격적으로 운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 11,000개 정도 시작했고요. 28년도까지 2천 개교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AI 기본적인 그런 수업이라든지 융합 교육과정이라든지 심지어 윤리 교육까지 아 그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에 저희는 동구가 뒤처지지 않음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구 관내 학교가 AI 중점 학교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교육 당국이라든지 또 교육부와 직접 뛰어서 좀 협의를 좀 할 거고요. 앞으로 AI라든지 코딩 로봇 디지털 창의 교육을 좀 받을 수 있도록 동구 안에서 이런 플랫폼을 잘 만들도록 해보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어제 황 후보님이 대전 역세권 개발과 동구시립병원 이런 것들이 지난 4년에 좀 지지부진했다 이런 지적을 하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현직 구청장이셨던 후보님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릴까요?
▷박희조
시립병원하고 또 역세권 개발은 우리 대전에 큰 큰 현안 중에 현안입니다. 그런데 이게 역세권가들 같은 경우는 민자로 유치를 해서 하는 건데요. 아무래도 이 최근에 부동산 경기하고 연동이 되다 보니까 조금은 좀 늦어졌습니다마는 그래도 어 시행 건설사하고 적극적으로 대전시장님과 같이 노력을 해서 상당 부분 진전이 좀 이루었고요. 다만 좀 첫 사업을 뜨는 시기가 조금은 조정기에 들어갔다고 보여지고요. 두 번째 대전 시립병원은 어 애초 개원 시기보다 한 2년 정도 늦춰졌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좀 자재비라든지 인건비가 급증하는 바람에 중앙정부하고 총 사업비를 좀 조정을 하고 이에 따른 여러 가지 행정 절차 때문에 한 2년 정도 늦어진 29년도 1월달에 개원을 할 예정입니다.
대전시에서 여러 가지 행정 절차라든지 이런 거는 정상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요. 문제는 개원 이후에 안정적으로 이렇게 운영할 수 있는 이런 항구적인 시스템 마련이 중요할 것 같아요. 서구에 있는 어린이 재활병원 같은 경우도 운영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중앙정부하고 대전시하고 우리 동구청이 잘 협업을 해서 개원 이후에 어떻게 원활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제도적인 그런 뒷받침을 지금부터 충분히 준비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박장훈 기자
후보님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동구에는 천동을 비롯해서 이런 재개발 지역들이 있어요. 앞으로 이 재개발 관련된 정책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박희조
우리 동구에는 말씀하셨듯이 최근에 원도심에 걸맞지 않게 대단위 아파트가 지금 들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라든지 또 재개발 재건축 여러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2030년까지 3만 세대가 넘는 거의 미니 신도시급에 가까운 그런 거대한 물량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이제 사업성 부분이고요. 또 부동산 경기하고 많이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어떤 권한 밖에 이르겠지만 그게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면 적어도 행정 절차 때문에 이런 국민들의 어떤 여망이 늦춰진 일이 없도록 신속하게 서울에서는 패스트 트랙을 쓴다고 하는데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도입을 한다든지 또 TF를 구성을 해서 행정 절차 때문에 이러한 부동산 정책이 늦어지는 일 없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이제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지막까지 나는 이런 부분으로 승부수를 띄우겠다 이런 선거 전략이 있으시면 끝으로 짧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박희조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 선거는 왕도가 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4년 동안에 군인들과 함께 해 온 이 진심이라는 두 글자를 좀 가슴에 새기고 늘 가까이서 그리고 빠르지 않지만 좀 진솔하게 이렇게 유권자들에게 다가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박희조의 진심이 어떤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또 이렇게 증명하는 그런 시간으로 6월 3일까지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이제 한 20여 일 남은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지금 마지막 전력을 다 쏟아부으셔야 될 텐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선거 운동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조
네 고맙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지금까지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였습니다.
KBS 대전 생생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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