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이재명 소년원에서 검정고시"…전광훈 "소년공 말하려다 실수"
2026.05.12 11:59
전씨가 법원에서 허위로 판단된 내용을 반복했다는 이유에섭니다.
전씨는 지난 10일 광화문 주일 연합예배 설교에서 "이재명은 중학교·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소년원에서 검정고시 봐 가지고 어떻게 중앙대학교에 편입했다", "이재명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 대통령의 '소년원 복역설'을 주장한 이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상황.
논란이 커지자 전씨 측은 오늘(12일) 입장문을 내고 "소년공 신분에서 검정고시를 쳤다는 말을 하려다 소년원이라고 단어를 잘못 사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발언 전후 맥락을 보면 검정고시가 학창시절을 대신했다는 부분이 전씨가 말하려고 했던 주된 취지임이 확인된다"며 "한 글자 차이의 명백한 말실수를 가지고 허위사실을 말한 것처럼 몰아가거나 악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는 건 과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전씨 측은 "해당 발언이 담긴 부분을 영상에서 삭제 조치했다"며 "비슷한 단어를 사용함에 있어 실수를 하여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한 부분은 심히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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