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법파괴 추미애 vs 반도체 신화 양향자…경기지사 결론 정해져"
2026.05.12 08:30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가 돌아왔다"며 "'개딸픽'답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 후보가 추진하는 '공소취소 특검'을 겨냥해 이같이 밝혔다.
|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08 photo@newspim.com |
그는 "새엄마 서영교에게 밀리기 싫었나"라며 "'공소취소 특검'이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이란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이 누가 있나"라며 "N번방 조주빈도, 마약왕 박왕열도 억울하다 할 판"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혹시라도 추미애가 경기지사가 되면 좋은 자리 개딸들이 다 차지하고, 도민에게 쓸 돈 좌파단체 갖다 바치겠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용인 삼성 반도체 새만금 보내자고 앞장설 지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사법파괴 여왕' 추미애 VS '반도체 신화' 양향자"라며 "경기도 살릴 도지사, 결론은 정해져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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