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윤도현은 또 '김도영 친구'를 못 벗어나나…아데를린 직격탄? 카스트로 돌아와도 막막, 박재현 못 뺀다
2026.05.12 11:02
타이거즈 윤도현이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윤도현(23, KIA 타이거즈)이 이번에도 ‘김도영 친구 혹은 라이벌’이라는 타이틀에서 못 벗어날까. 퓨처스리그에 등장했고, 1군 복귀에 도전한다. 윤도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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