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국 대형사찰 10곳 합동 안전 점검 실시
2026.05.12 10:36
10곳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 대상은 국보와 보물을 보유한 화성 용주사를 포함해 속초 신흥사, 보은 법주사, 예산 수덕사, 고창 선운사, 순천 송광사, 해남 대흥사, 안동 봉정사, 영주 부석사, 남해 용문사 등 전국 8개 시·도 대형사찰 10곳입니다.
국가유산청과 소방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자체가 함께 국가유산 보존관리와 방범 시설 상태,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 전통 사찰 화재는 179건 발생했고, 사망 3명, 부상 14명 등 17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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