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용인 수지구 생활환경 개선 특교세 16억원 확보
2026.05.12 10:45
이번 특교세 확보는 주민 불편 사항을 반영해 정부를 설득해 온 부 의원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으로, 지역 내 노후 시설 정비와 생활 편의 개선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신봉동 고가하부 체육시설 개선공사 2억 원 △성복동 노후 어린이시설 정비사업 3억 원 △풍덕천동 교차로 보행신호 개선사업 3억 원 △풍덕천동 수지근린공원 체육시설 정비사업 3억 원 △상현동 정암수목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사업 5억 원 등 총 16억 원이 배정됐다.
신봉동 고가하부 체육시설 개선공사는 화장실 설치를 포함한 시설 개선 사업으로,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민원 해소가 기대된다.
성복동 노후 어린이시설 정비사업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난 성서·효자어린이공원의 노후 놀이시설을 교체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풍덕천동 교차로 보행신호 개선사업은 풍덕고사거리, 정평중사거리, 에너지관리공단삼거리 등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수지근린공원 체육시설 정비사업은 기존 게이트볼장 부지에 청소년용 다목적구장을 신설해 청소년 체육 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상현동 정암수목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사업은 설치 후 14년이 지난 데크 등 노후 시설을 정비해 안전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원과 체육시설, 도로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안전과 편의와 직결된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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